반려용품
집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지낼 때 손이 자주 가는 용품을 모았습니다. 스크래처는 둥근 통에 골판지 면이 들어 있는 원형과, 뒷면 필름을 떼어 붙이고 가위로 잘라 쓰는 100×30cm 부착식 매트가 있어요. 귀 모양이 달린 하우스와 발바닥 모양 구멍이 있는 펠트 숨숨집처럼 고양이가 들어가 쉬는 집도 고를 수 있고, 소나무 기둥 4개로 바닥에서 띄워 쓰는 해먹 침대와 솜을 채운 푹신한 매트(60×40cm, 90×60cm)로 쉬는 자리를 만들 수도 있어요. 고양이 화장실 앞에 까는 벌집 모양 모래매트와 한 손에 쥐는 귀 모양 털 브러쉬도 있습니다. 발을 씻길 때는 미온수를 담은 컵에 발을 넣어 돌려 쓰는 강아지 발세척기 컵(소형·대형)을 쓸 수 있어요. 상품마다 사진으로 확인된 크기와 소재, 구성만 적어 두었습니다.